| 제81회 탄신경축식전의 질서정연함을 치하 | |||||
| 연설일자 | 1956.04.04 | 대통령 | 이승만 | 연설장소 |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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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기념사 | 출처 | 『대통령이승만박사담화집』 3, 공보실, 1959 원문보기 | ||
| 작년에도 체육대회가 잘 되어서 외국 사람들이 다 칭찬했는데 금년에는 체육대회가 일기관계로 처음에 예정했던 날 못한 것은 유감이었으나 일변으로는 단순히 마스게임만을 행하게 된 것이 특수했을 뿐더러 모든 범절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것이 해마다 전보다 더 낫게 되어가며 또 우리 민중들의 진행해 가는 모든 일에 날로 전진 발전하는 상태를 보게 되는 것을 깊이 치하하는 바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장소에 제때에 대서 모이며 많은 민중이 정제히 대오를 엄숙하게 경비하며 불란한 것이나 주저하는 상태가 조금도 없이 기계가 움직이는 것 같은 것을 보니 우리 청년들의 기능과 기술이 초월한 중 더욱이 많은 청년들을 이렇게 훈련을 잘 시켜서 계획을 잘 행해 나가는 그 지도자들이 기술과 능률을 탄복할 만치 했으므로 모든 사람이 다 칭찬하기를 마지않았으며 그 미려한 성황을 전 국민이 다 보게 할 수 없는 것을 유감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또 우리 국군 사열식에서도 엄숙하고 정제한 행렬 및 군기·군물과 제트비행기를 우리 군인이 조종하고 제트기로 공중에서 시위를 하였으며 또 비록 탱크와 중무기는 길이 상할 것을 염려해서 보지 안했으나 누구나 다 우리 국군의 강대한 기상을 찬양한 것이니 우리의 모든 일이 해마다 이와 같이 잘 진전해 나가면 우리의 장래는 한량이 없을 것이다. 이 모든 성황이 나의 81회 생일을 축하기념으로 이 만큼 성황을 이룬 것을 내가 첫째 하느님께 감사하며 또 우리 모든 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바이다. (『대통령이승만박사담화집』 3, 공보실,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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