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선 대통령 대구연설 "도의심 앙양 강조" | |||||
| 연설일자 | 1960.09.15 | 대통령 | 윤보선 | 연설장소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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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기타 | 출처 | |||
| 영남지방의 한해 상황을 시찰차 십오일 상오 구시 삼십분 특별기편으로 대구에 도착한 윤대통령은 동
십시 십분 대구 역전광장에서 약 삼만명의 시민이 모여 열린 환영식에 참석하였다. 동
석상에서 윤대통령은 약 삼십분에 걸친 연설을 통해 『불의와 부정에 굴하지 않고 독재와 투쟁한 대구시민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고『사월혁명은 남산 공원에 있는 독재자의 동상을 내리는데 그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또한 윤대통령은 혁명 과업을 완수함에 있어서는『국민의 잃은 양심을 도로 찾고 도의심을 앙양하고 정치인은 밝은 관념을 버리고 양심적인 국민을 만들어야 하며 국민의 준법정신앙양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할 것』을 호소하였다.
윤대통령은 이날하오 대구시근처의 한해 지구를 시찰한 후 오시 공로상경예정이다.(출처: 조선일보 1960년 9월 1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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