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선 대통령 부산연설 "독재재기 경계" | |||||
| 연설일자 | 1960.08.29 | 대통령 | 윤보선 | 연설장소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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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기타 | 출처 | 원문보기 | ||
| 이십구일하오사시 특별 열차편으로 하부한 윤대통령은 도착즉시 수영의 「유엔」 군묘지를 참배 헌화하였다. 이날 윤대통령이 지나가는 수영 과포내 대신동에 있는 공설운동장 사이의 연도에는 수많은 시민 학생들이 환영 나왔었다. 하오 오시부터 열린 시민환영 대회에 참석한 윤대통령은『삼일오 마산학생 궐기로 물러간 독재가 다시는 이땅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국민들은 경계해야한다』고 말하고 『이러한 대비책으 로 혁명완수를 위해 새정신 새마음으로 자손들을 위한 복지사회건설에 힘써야한다』고 말했다.또한 윤대통령은 국민들이 준법정신을 하루 바삐 되살려 세계만방에 빛나는 나라 를 이룩할 것을 시민들 에게 호소하면서 국민각자는 단결하여 외국으로부터의 원조 없이 도 살 수 있는 국가로 부흥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런데 윤대통령은 이날 하오육시이십분 해군함정편으로 부산 제이부두를 떠나 진해별저로 향발하였다. 윤대통령의 진해체류는 약십일간으로 예정되고 있으며 이동 안 윤대통령은 '칼멘일호' 태풍이재민들을 위로 할 것이다.(출처: 조선일보 1960년 8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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