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요약 |
◦ (연구 목적) 과학기술인의 객관적인 직업 여건과 자기 인식, 사회적 인식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인식 및 위상 제고를 통해 인재 확보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함
- 과학기술인을 전공·학력만으로 한정하지 않고 연구개발·기술혁신에 종사하는 직업인, 즉 대학교원, 연구자, 엔지니어, 전문테크니션 등으로 확장하여 논의하였으며, 사회적 위상은 다른 직업·직업인과 비교한 상대적 위치로 정의하고, 직업 여건·사회적 평가·자기 인식과 진로 선호를 구분하여 분석함
◦ (진단 결과) 과학기술 관련 직종의 취업자 총 규모가 증가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와 청소년의 진로 선호가 확인되는 등 정량자료로는 과학기술인의 직업적 위상이 전반적으로 낮거나 일률적으로 하락한다고 보기 어려움
- 다만, 의사 등 전문직과의 보상 차이, 전통적 연구직 중심의 이해, 최근 사회적 대우 하락 인식, 다양한 직업군을 포괄한 일관성 있는 법·제도적 근거 미흡 등의 우려 요인도 확인됨
◦ (정책 제언) 실증 진단 및 추이 파악을 위한 「과학기술인 확보 기반 종합지표」 설계 및 활용, ‘과학기술인 지원법(가칭)’ 신설 등 과학기술인 지원의 법적·제도적 기반 강화, 다양한 직업군의 과학기술인 참여를 전제로 한 과학기술인 인식 제고를 위한 정보기반 구축·활성화의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