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웹기록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대통령, 대통령 보좌·자문·경호기관, 대통령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등 대통령기록물 생산기관의 웹사이트를 의미한다.
대통령웹기록물의 경우, 조직의 활동 전반과 다양한 정보와 대통령별 국정 철학까지 담고 있어 역대 대통령과 대통령의 정책 등에
관심 있는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각 기관과 국민들이 소통한 사실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대통령웹기록의 이관 및 서비스 경과

  • 최초의 대통령 웹기록(홈페이지)은 제14대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시기인 1995년 12월 25일 개설되었다. 그러나 김영삼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의 웹기록은 제도적 미비로 인하여 이관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후 2000년 1월 1일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現.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제15대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시기의 청와대 홈페이지가 2003년 5월 국가기록원으로 최초 이관되었다. 이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07.7.28. 시행, '10.2.4 일부 개정)]에 따라 16대와 17대 대통령기록물 생산기관에서 생산한 대통령 웹기록과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웹기록 등을 국가기록원 대통령 기록관에서 이관받았다.
  • 현재, 여러 대통령 웹기록을 하나의 통합 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검색·활용 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대통령웹기록 관리 방향

  • 대통령웹기록은 다양한 정보와 국민과의 의사소통 등 다양한 계층의 사고와 활동이 기록화 되어 있다.
  • 웹기록의 경우, 사이트의 운영환경과 프로그램 등 정보기술의 변화에 의지하고 있고, 조기에 멸실 될 우려가 있어 생산 단계부터 대통령기록관과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대통령기록관은 웹 사이트 관리 및 운영 규정의 정비를 통해 웹기록관리 정책 및 지침 등의 개발, 장기적 보존관리를 위한 연구, 대통령기록물 생산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등을 통해 대통령웹기록의 영구보존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