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 이승만 대통령 시기의 기본적인 외교 노선은 분단이라는 환경과 자유민주적 헌정질서에 기반한 건국 및 전후 재건이라는 목표 하에 국제적 냉전 진영 구도에 따른 (반공)동맹 전략을 핵심 전략으로 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외교일선에 대한 지시 및 친필 서한 등을 통해 외교정책을 진두지휘하는 특징을 보였다.
이승만 대통령의 외교정책
이승만 대통령 국제기구 보건복지정책 외교업무 외교정책 정상외교 통상외교
57 3 1 11 18 1 23

박정희 대통령

  • 1960년 4.19와 1961년 5.16이라는 연이은 국내 정정의 혼란을 딛고 집권한 박정희 정권은 군사 정변으로 인해 출발 당시 취약했던 정권의 대내외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반공 노선을 강화하고 경제 개발을 전면에 내세우는 국가 목표 및 전략을 채택하였다. 외교정책 역시 이러한 국가 목표와 전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외교정책
박정희 대통령 국제기구 외교업무 외교정책 정상외교 통상외교
612 67 348 137 13 47

전두환 대통령

  • 12.12 군사 쿠데타와 5.18을 광주민주화항쟁을 겪고 출범한 전두환 정부역시 5.16을 계기로 출범했던 박정희 정부와 마찬가지로 대내외적 정통성 확보라는 당면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노태우 대통령

  • 1971년 이후 첫 직선제 대통령 선거로 출범한 노태우 정부는 출범과 거의 동시에 탈냉전의 국제적 충격을 맞아 국제 정세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이른바 ‘북방 외교’ 전략을 통해 신장된 경제력에 걸맞은 국제적 위상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김영삼 대통령

  • 미국 패권 중심의 단극 체제 하에서 다양한 지역 분쟁 등 다극화 추세가 병존하기 시작한 국제 안보 질서와 함께, 미국-유럽-일본 3극 체제를 토대로 한 경제적 지역 블록화를 특징으로 했던 당시 국제 정세는 한국에게도 외교 정책적 대전환을 요구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김영삼 정권은 ‘세계화’를 대내외 정책 기조로 내걸고 본격적인 개방형 통상국가로의 정책 전환을 추구하였다.

김대중 대통령

  • IMF 외환위기로 인한 경제적 난국에서 시작한 김대중 정부는 단기적으로 경제 시스템 복구를 목표로 IMF의 경제 체질 개선 요구를 오히려 적극 추구하는 이른바 ‘신자유주의’적 경제 개혁 전략을 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