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0년 11월 19일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등 6명이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통령 기록물 보존, 활용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려는 양주시 의회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대통령기록전시관, 보존시설 등을 견학한 정덕영 의장은 “국가적으로 대통령기록관리가 중요한 것처럼,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지방의회, 시장 등의 기록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선진적인 기록관리 및 전시, 활용 기법을 지방자치단체 기록관리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