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0년 10월 13일 현진권 국회도서관장, 박미향 국회기록보존소장 등 국회도서관 직원 5명이 대통령기록관 견학,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등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9년 대통령기록관과 국회기록보존소 간 소장기록의 공유 및 인적 정보자원 교류 등을 위해 맺은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대통령기록과 국회기록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폭넓은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통령기록관 전시실, 보존복원 시설 등을 견학한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은 “정보화 사회에 기록은 매우 중요한 지식자원”이라며, “지식자원으로서의 기록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해 양 기관이 앞으로도 상호 협조하자”고 말했다.
